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 인턴 자소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4학년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삼성 상반기 인턴 공고 대비해서 자소서 미리 작성해보고 있는데, 원하는 직무는 공정기술입니다. 그런데 링커리어에서 자소서를 보다보니 어떤 분은 아예 공정기술의 어떤 직무(예를 들어 Photo, Clean 등) 를 콕 집어서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이렇게 원하는 직무까지 콕 집어서 써내면 좀 좋게 볼까요? 그리고 현재 저는 8대 공정 전공 수업 수강 + TFT(Photo-develop-etch-ald) 패터닝 경험이 있는데.. 어떤 직무가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직무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을지 궁금하구요. 이전에 중견기업 회사 인턴 면접에 갔을 때, 직무를 콕 집어서 말씀하신 분을 임원분이 좋게 본 걸 옆에서 봤 었습니다. 그 직무를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더니 제 기억 상으론 직원분들 톡방에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관련해서 아시는게 있으면 답변부탁드립니다..
2026.02.09
답변 8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콕 찝어서 전문적으로, 수치적으로, 그리고 연구를 3개월 이상 깊게 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해당 경험을 토대로 정말로 전문성을 잘 어필하면 두루뭉실하게 여러게 공정실습해보며 경험했다~ 이런것 보다는 훨 낫다고 봅니다. 공정설계로 예를들면 tcad를 학부연구생 1년을 한 분이 해당 하나의 주제로만 1000자 2000자를 적을 수 있을 만큼,, 그러한 경쟁력을 공정기술에서는 하나의 공정이 되는 느낌입니다. 현재는 8대공정 수업은 사실 학점으로 보여주시는거고, 자소서에 적는 것은 TFT 패터닝 경험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해당 경험은 여러 공정을 다 해보는 거니까 하나에 맞추지 말고 해당 패터닝 프로젝트를 하면서 데이터뽑고, 어떤 파라미터를 수정해보았고, 어떤 결과가 나왔고, 어떤 문제가 있었고 이런것을 중점으로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한개만 집중해서 적는다고 붙는것도 아니고, 질문자분처럼 크게 적어도 붙는 분 충분히 많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것이지요 ㅎㅎ 경험마다 ㅎㅎㅎ 도움되셨으면 채택 한번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질문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정기술 지원 시 세부 공정을 ‘콕 집어’ 쓰는 건 양날의 검입니다. 준비도가 충분하면 플러스지만, 얕으면 오히려 리스크예요. 삼성은 공정기술을 포괄 직무로 채용 후 배치하는 구조라 “Photo만 가고 싶다”보단 왜 Photo가 맞는지, 다른 공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 가진 패터닝(TFT, Photo–Develop–Etch–ALD) 경험은 Photo/Etch 쪽과 궁합이 좋아요. 자소서에선 “특정 공정에 관심이 있다” 정도로 열어두되, 배치 유연성을 같이 보여주세요. 공정 정보는 논문·특허, 학회 자료, 현직자 인터뷰, 링크드인·잡플래닛 Q&A가 현실적입니다. 직원 톡방은 드물고, 학부 연구·인턴 경험을 공정 언어로 풀어내는 게 가장 안전한 전략이에요.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지금 고민 포인트가 딱 현실적인 지점이에요~ 자소서 쓰다 보면 “공정기술 지원”만 쓸지, 아니면 Photo나 Etch 같은 세부 공정까지 콕 집을지 많이 헷갈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좁게 하나만 박는 것보다는, 1지망 + 근거 + 연관 공정까지 열어두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 평가도 좋습니다! 공정기술 직무 자소서에서 세부 공정을 언급하는 것 자체는 분명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무 공정이나요” 느낌보다 “이 공정에 왜 관심 생겼고, 어떤 경험 때문에 연결됐는지”가 보이면 준비된 지원자로 보입니다. 다만 Photo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못 박아버리면 오히려 리스크가 있어요. 실제 배치는 조직 수요 + 인력 TO로 결정되기 때문에 너무 단정적으로 쓰면 유연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이렇게 많이 씁니다~ Photo 공정에 가장 큰 관심이 있으며, 패터닝 경험을 통해 공정 변수와 CD 변동을 직접 다뤄봤다 다만 Etch/Deposition 등 전후 공정과의 연계 최적화에도 관심이 있다 → 이런 구조가 가장 평가가 좋습니다! 방향성 + 유연성 둘 다 가져가는 방식이에요~ 지원자님 경험을 보면 TFT 패터닝(Photo–Develop–Etch–ALD)까지 해보신 게 아주 좋은 포인트입니다~ 이건 그냥 이론 수강이 아니라 실제 공정 흐름을 한 번이라도 돌려본 경험이라서 공정기술 직무와 궁합이 좋아요. 그래서 어울리는 공정은 Photo / Etch / Deposition 계열까지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특히 “패턴 형성 → 전사 → 박막 형성” 흐름으로 스토리 잡으면 깔끔합니다! 직무 정보는 어디서 얻느냐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현실적으로는 이렇게 모읍니다~ 잡디스크립션 반복 분석하면서 키워드 뽑기 현직자 인터뷰 글 여러 개 교차해서 공통 내용 정리하기 학회 발표 / 반도체 공정 발표 자료 보기 공정 장비 회사 자료 보기 학교 연구실 선배 / 인턴 선배 통해 간접 정보 얻기 이런 식으로 퍼즐 맞추듯이 모읍니다~ “직원 톡방 들어갔다” 케이스는 개인 네트워크라서 재현은 쉽지 않지만, 정보 깊이 자체는 위 방법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면접에서도 가끔 이렇게 물어봅니다~ 왜 그 공정을 하고 싶나요? 그 공정의 핵심 관리 포인트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여기서 경험 연결해서 말하면 됩니다. 지원자님은 패터닝 경험이 있으니까 공정 윈도우, 균일도, 오버에치, 막 두께, 결함 이런 키워드로 연결하면 아주 좋습니다~ 정리하면 지원자님은 세부 공정을 언급하는 게 맞고, 다만 하나만 고집하지 말고 경험 기반 1지망 + 연관 공정까지 열어두는 전략으로 쓰시면 가장 좋습니다~ 지금 준비 방향 잘 잡고 계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전공공부랑 외부교육에서 배우면 돼요 ㅎㅎ 공정을 정하는건 전문성 보여줄려고 하는거고 필수는 아니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멘티분이 어떤 한 직무에 대해서 타겟팅을 하여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지식, 경험, 역량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고 그런 경험들이 있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제너럴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에 대해 삼성전자 현직자 관점에서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세부 공정(Photo, Clean 등)을 콕 집어 쓰는 게 좋은가요? 네, 매우 좋습니다. 막연히 '공정기술'이라고 하기보다 특정 공정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 직무 이해도와 진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설령 배치 결과가 다르더라도, 본인이 고민해 본 흔적 자체가 강점이 됩니다. 2. TFT 패터닝 경험에 어울리는 직무는? 질문자님의 경험(Photo-Develop-Etch-ALD)을 고려할 때 가장 추천하는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Photo(노광): 패터닝의 핵심이자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공정입니다. Etch(식각): 패터닝 실습 경험을 직접적으로 녹여내기 좋습니다. Thin Film(박막): ALD(원자층 증착) 경험이 있으므로 전문성을 어필하기 유리합니다. 3. 현직자 정보를 얻는 '톡방'의 정체는? 보통 다음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삼성전자 채용', '공정기술 현직자' 등을 검색하면 취준생과 현직자가 모인 방이 많습니다. 코멘토/잇다: 현직자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받는 직무 부트캠프나 멘토링 플랫폼입니다. 블라인드: 현직자 커뮤니티이지만, 주변 지인을 통해 분위기를 파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콕 집어서 쓰셔도 좋고, 공정전체 전반적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다만 한 공정을 정해서 쓰면 같은분량을 좀 더 깊이있게 내용을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소소소한지은이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이런 부분은 사실 면접관 성향/출신 직무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게됩니다. 공정기술에 지원하셨을때 직무/인성 면접관분들 다들 현직에서 오신분일텐데 포토, 클린, 에치 여러 공정에서 오시게되고, 질문자님은 어디 면접 방으로 갈지 모르는거죠. 따라서 그런 랜덤 확률에 기대기보다는 정말 본인이 해온 공부 과정+본인이 즐거웠고 흥미로웠던 분야를 고민해보고 답변을 정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면접 볼 때도 어느 공정을 가고싶냐 라고 꼭 물어보셨었는데요, 본인이 원하는 공정&그 이유를 잘 설명해서 면접관들이 납득이되면 됩니다. 추가로 아무리 원하는 공정이 있어도 부서 TO에 따라 못 갈 수도 있으니, '만약 본인이 원하는 부서로 배정 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 인가?'라는 질문의 답도 생각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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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올라가는 서성한 전자공학과 대학생입니다. 학점은 3.75이고 학부연구생 1년과 반도체 소자쪽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산학인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기와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때 제가 선택할 수 있는경우의 수는 두가지 입니다. 1. 삼성전자 전반기 인턴 + 삼성 하계 채용연계형 인턴 지원 2. 세메스 전반기 인턴 + 삼성 디스플레이 석사 트랙 1번이 된다는 보장이 있으면 1번을 선택하곘으나 객관적으로 저의 높지 않은 학점 때문에 안정적으로 2번을 선택을 할까도 고민이 됩니다. 저는 어디든 취업만 하면 된다는 입장이고, 1번은 삼성전자에 완전 핏하고 2번 경험과 역량을 쌓은 후 하반기 공채를 노리겠다는 입장입니다. 된다면야 디스플레이가 사양산업이라고는 하는데 위치와 근무조건은 좋아보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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